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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7

Android Studio 2020.3.1 Arctic Fox Stable 업데이트 정리 업데이트 발견 오늘도(?) 안드로이드를 공부해보기 위해 Android Studio를 켜서 진행하려고 하던 차에, Android Studio의 업데이트 건이 있다는 알림을 오른쪽 하단에서 발견했다. 그래서 눌러보니, 아래처럼 Arctic Fox의 업데이트였다. 이 Arctic Fox에 관련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정리를 하겠지만, 이 업데이트부터 Android Studio에 영문이름이 붙여지게 된다. 아래를 보면 현재는 4.2.2였지만, 이제는 Arctic Fox | 2020.3.1 이라는 버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덩달아 연계된 플러그인들의 업데이트를 같이 해야한다고 적혀있다. 대상은 아래와 같다. 몇분이 흐르면서 이렇게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업데이트를 완료한 이후에는 옵셔널하게 Android Gradle.. 2021. 7. 31.
[도서 리뷰] 플러터 인 액션(Flutter in Action) > 진행에 앞서 플러터가 나온지는 몇 해가 흘렀고, 그러한 플러터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지도 시간이 좀 지난 상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주목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인지, 시중에 그와 관련된 서적은 아직도 한참 못미친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받게 된 '플러터 인 액션'이라는 책은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느낌이었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은 플러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인상적으로 와 닿을 것 같다. 다만, 플러터만 모르는 것이지 프로그래밍 자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정말 많은 개념들을 이 책 안에 넣어놓았기 때문에, 이해를 위한 또 다른 검색을 매 페이지마다 해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인상깊은 부분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대강 이 책이 추구하는 바를 .. 2021. 2. 21.
[도서 리뷰] Real-World Software Development(실전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 > 진행에 앞서 자바는 내가 개발이라는 것에 진지하게 접했던 15년 전 이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온 언어임에는 틀림이 없다. 리뷰를 하는 현 시점에도 서버 프로그래밍에서는 자바를 빼놓고 말하기는 어렵다. 프로그래밍의 패러다임이 발전해온 만큼 자바도 발맞추어 발전했으며, 그래서 자바를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의 다양한 기법이나 원리에 대해서 익히는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장황하게 펼치면서 시작하는 것은 그만큼 자바라는 소재를 가지고 책을 접하긴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점이 결코 자바에만 국한되어 언급될만한 이야기는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실재적인 관점으로 이해하기 쉽게 다룰 수 있지만, 이를 일반적인 관점으로 이끌어내어도 어울리는 부분으로 충분히 끌어낼 수 있다... 2020. 8. 23.
[번역] 단위테스트를 위한 안드로이드 모의 서버 본 포스팅은 Elye의 Android Mock Server for UnitTest를 번역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원어 부제: Make unit test for network fetching easier) 오늘날 우리가 구축하는 거의 모든 앱은 서버에서 무언가를 가져온다. 다양한 서비스 조건을 흉내낼 수 있는 모의 페이로드 혹은 더 나은 모의 서버로 로직을 단위테스트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에 대한 좋은 소식으로는, OkHttp 라이브러리를 제공한 Square에서도 그들의 OkHttp를 위한 MockWebServer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Square의 MockWebServer square/okhttp Square’s meticulous HTTP client for Java and Kotlin... 2020. 7. 27.
[도서 리뷰]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17가지 실무 개발 기술 > 진행에 앞서 타이틀 정말 길다. 이 책의 첫 느낌이었다. 그리고 어딘가 상당히 초보적인 내용과 뻔한 내용이 들어있을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다. 결론을 미리 이야기하자면,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아니었다. 사실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기에, 현직 개발자 입장에서 보자면 당연하게도 뻔한 내용이었지만,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그리고 그 내용은 구체적이기도 해서, 실제 책 제목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일단 이 책은 2020년 4월 16일 초판 발행한 책이다. 어딘가 복잡하게만 돌아가는 느낌으로 표지 구성이 되어있으며, 17을 강조하였다. 왜 하필 17일까. 딱 떨어진 숫자를 많이들 사용할텐데, 개인적으로는 소수(Prime number)의 느낌이 들었으.. 2020. 5. 25.
Effective Debugging - 디버깅 지옥에서 탈출하는 66가지 전략과 기법 한빛미디어 도서 세번째 리뷰 도서는 바로 "Effective Debugging" 때마침 회사내에서 프로그램 개발을 출시 마무리 단계에 두고있는 터라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다. 표지의 느낌은 흡사 해킹책을 연상시켰다. 검은색표지와 0과 1의 연속.. Effective 시리즈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터라,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어느정도는 믿고 구입하는 분위기다. 이 책도 그 이름값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또한 부제에서처럼 "디버깅 지옥에서 탈출하는 66가지 전략과 기법"이 어떤것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첫장을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대상으로 하는 독자가 적어도 중급 이상의 개발자라는 것이다. 입문 및 초급 개발자에게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이 다소 들어있는 느낌이며, 중, 고급 개발자 입장에서는.. 2017.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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