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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12

[번역] 단위테스트를 위한 안드로이드 모의 서버 본 포스팅은 Elye의 Android Mock Server for UnitTest를 번역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원어 부제: Make unit test for network fetching easier) 오늘날 우리가 구축하는 거의 모든 앱은 서버에서 무언가를 가져온다. 다양한 서비스 조건을 흉내낼 수 있는 모의 페이로드 혹은 더 나은 모의 서버로 로직을 단위테스트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에 대한 좋은 소식으로는, OkHttp 라이브러리를 제공한 Square에서도 그들의 OkHttp를 위한 MockWebServer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Square의 MockWebServer square/okhttp Square’s meticulous HTTP client for Java and Kotlin... 2020. 7. 27.
Android Studio 3.5 주요 변화점 오늘(2019.8.21) Android Studio 3.5가 정식 릴리즈되었다. Stable Channel에서. 얼리어댑터로 왠만하면 최신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Android Studio는 아직은 이것을 따라갈 정도로 내가 실력적으로 안정화 되어있지는 않아서, Stable로만 연명하고 있는데, 드디어 Android Studio가 3.5가 나왔다. (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지만, 업무 특성상? 최신 feature를 도입하기엔 다소 어렵다. 환경이 변하기 전까지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잡설은 가볍게. 제목처럼 Android Studio 3.5로 오면서 특징에 대한 이야기 이다. 깔끔한 정리가 아닌, 요약 영상에서 이야기한 주요 점에 대하여 간단히 나온 부분들을 적었다. 그냥 글로 나열하며 적었기 때문에.. 2019. 8. 21.
Google I/O 2019 참관기 (2) Google I/O 2019에 참관했던 내용에 대해 기록을 남긴다. 짧은 3일동안의 행사였지만, 너무 많은 내용들이 있었기에, 제대로 남기자면 별도의 2박3일 휴가를 내면서 기록을 하는게 맞는듯 하나, 상세한 기록은 무리일듯 싶어 간략하게 체크포인트 몇개를 집어서 기록한다. 특히 컨텐츠를 포함한 디테일한 내용에 대해서는, 키노트를 제외하고는 너무 방대하여, 내가 직접 경험한 부분들 중 일부만 기록하고, 대부분은 경험했던 느낌 위주로 포스팅한다. [체크포인트 1] 키노트 1. 현장의 분위기 현장의 분위기는 흡사 월드컵 응원이라도 나온 듯 했다. 야구장 응원같다고 해야할까. 앞에서 따로 주도하는 이는 없지만,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서로 힘이 되는 분위기라고 여겨졌다. 사실 나중에 듣고보니, 이 분위기는.. 2019. 5. 28.
Google I/O 2019 참관기 (1) 2019년 5월 7-9 3일간 San Jose의 Mountain View에서 열렸던 Google I/O에 참관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 포스팅에서는 가게 된 경위까지를 다루고자 한다. 1. 나는..? Android와의 인연 지난 나의 개발 이력을 아주 가볍게 정리해본다. 나는 2009년 한 회사에서 국내 대기업의 외주로 단말 출시를 위한 기본 앱을 개발(이라고 쓰고 디버깅 및 이슈해결이라고 읽는다)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했다. 개발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이 많지 않았을 시절에 무작정 뛰어든 시장이지만, 그래도 다행이었던 것은, 현재 나의 최대 관심사인 안드로이드가 국내에 갓 출시된 상황이었고, 여기서 개발한 단말 개발 업무도 이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Android의 .. 2019.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