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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10

[도서 리뷰] 프로그래밍의 규칙: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는 21가지 개발 비법 > 진행에 앞서개발자로 오랜시간 지내다보면 종종 하게되는 생각이 있다.'지금 작성하는 코드는 최선일까?''어떻게 작성하면 더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까?' 그래서 이와 관련된 여러 책을 보기도 한다.이러한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내가 실제로 체험한 경험에 비례해서 공감이 된다는 사실이다.내가 쉽게 이 길을 가기 위해 경험이 별로 없는 내용이나, 혹은 고민의 흔적이 별로 없는 것에 대해서는 책을 읽어도 별로 들어오지 않는다.또한 그 당시에는 익혔다 할지라도 실제 내 개발상황에서는 적용되기가 어렵다.그것은 나의 고민이 빠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책은 나의 고민과 함께 읽어야만 진짜 내것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또, 이런 고민은 나의 경험에 비례해서 올라간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는 나의 경험이.. 2024. 6. 23.
[도서 리뷰] 더 나은 웹 개발을 위한 가이드 > 진행에 앞서 개발자로서 웹 개발 한 번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학교 프로젝트, 업무상 필요하여 아주 작은 html 페이지 하나 개발 등 대부분 조금은 거쳐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업무로 웹 개발로 뛰어든 개발자는 많지 않으며, 특히 모던 웹 개발에 들어서면서 제대로 이것을 이해하고 개발자는 드물다. 그렇다고 이해조차 안해도 되는 영역은 아니다. 내가 어떤 형태의 개발자라 하더라도 Google, StackOverflow를 경험하는 것은 아주 빈번한 일일 것이다. 이것을 경험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 바로 웹 아닌가. 수많은 블로그 페이지, 이 글을 작성하고 보고 있는 이 페이지도 웹으로 작성되어 있다. 이렇게 많은 부분이 웹과 연관되어 있는데, 그런 웹을 외면하면, 설령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 2023. 7. 23.
[도서 리뷰] 혼자 공부하는 C언어 이 책은 무엇보다도 심플한 표지가 눈에 띄었다. 흰 표지에서 혼.공.C가 딱 눈에 보였다. 혼공이라는 책 이름의 줄임말을 눈에 띄도록 한 느낌이다. 이름만으로도 안정감을 주는 것을 보면, 꽤 오랜시간 쌓아온 브랜드로 신뢰도를 누적해가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다루고 있는지 궁금하여 목차를 살펴보았다. 당연히 C라면 빼놓을 수 없는 메모리에 대한 부분을 상당히 다루고 있으며, 변수, 함수, 제어문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즉, 프로그래밍 자체에 대한 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보인다. 완전 초보에 해당하는 프로그램 만드는 부분부터 함수까지를 파트1 이라고 하면, 파트2에 해당하는 부분을 넘어가는 고개에 포인터가 기다리고 있다.(역시 포인터를 넘어야 역시 C언어를 다룰 수 .. 2023. 6. 11.
[도서 리뷰]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 > 진행에 앞서 자바로 개발을 본격적으로 한지 어언 10년 넘은 기간이 흐르면서, 나는 자바를 제대로 쓰고 있을까 문득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던 중 나의 주력 프레임워크가 안드로이드이다보니, 그 곳에서의 주력 언어에 큰 영향을 받게 되었고, 수 년 전부터는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대전환이 이루어진 상태였다. 나름 자바보다 코틀린의 장점들을 발견해가며 점점 코틀린에 익숙해지는 과정에 있고, 현재는 자바에 못지 않게 코틀린도 꽤 익숙해진 상태에 있다.(물론 그렇다고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정도는 아니다.) 그런 이유도 있지만, 코틀린이 자바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기법도 다양해서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리뷰를 남길 '코딩 개념 잡는 자바 코딩 문제집'을 보고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자바도 코틀린 못지 않게, .. 2022. 11. 30.
[도서 리뷰] 레트로의 유니티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개정판) > 진행에 앞서 개인적으로 유니티툴도 많이 설치해보았으며, 유니티를 사용하는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유니티 자체와 친밀감이 어느정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또 이것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본 경험은 없기 때문에, 유니티는 전체적으로 어떤 구성요소가 있는지, 이것으로 얼마나 노력을 하면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감이 전혀 없다. 하지만 메타버스의 시대가 점점 발전해가면서 유니티 또한 더욱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조금 더 깊게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다. 즉, 관심은 항상 조금씩이라도 있었으나,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은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 책에 대한 간단한 정보 이 책은 두꺼운 책이다. 그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보통 책은 상자에 담겨.. 2022.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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