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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lectronic

[사용기] 힐링쉴드 올레포빅 보호필름(아이패드6세대 LTE)

by 반가운 해피빈이 2018. 11. 30.

이번엔 아이패드를 항상 구입할 때마다 사용하게 되는 힐링쉴드에 대한 리뷰이다.

힐링쉴드는 개인적으로 볼 때 엄청 고급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항상 기대치에 비교하면 중간 이상은 하는 그런 제품의 느낌이다.


이번엔 아이패드 6세대 구입과 더불어서 사게 된 힐링쉴드에 대한 리뷰이다.


우선 힐링쉴드의 필름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모르겠다면 가장 무난하게 접근이 가능한게, 바로 이 올레포빅이다.


그래서 항상 살때마다 고민을 하지만, 결국은 올레포빅을 고르게 되는 것 같다.




우선 제품을 받고, 아이패드와 나란히 놓아보았다.

이 아이패드가 바로 옷을 입을 아이패드이다.



힐링쉴드의 액정 크기보다 더 크게 케이스가 존재해야 하므로, 케이스는 큰걸로 왔다.




꺼내보면 다음과 같다.

- 올레포빅 액정 필름 1장

- 후면 보호필름 2장

- 건식과 알콜용 휴지가 하나씩 있고,

- 스퀴즈용 두꺼운 종이.

- 그리고 먼지 떼어내는 용도의 스티커가 있다.


나름 구성이 알차다.



우선 젖은 클리너로 닦은 뒤, 마른 걸로 닦아내라고 한다.

어차피 젖어도 알콜이라.. 뭐 그대로 두면 날라가겠지만, 얼룩이 남을테니, 반드시 마른것도 필요하다!




우선 부착을 잘 하기 위해 항상 하는 단계는 바로

먼저 대보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구멍들인데, 그 구명에 정확하게 맞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아마도 0.5미리 정도의 간격이 띄워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틈을 잘 확인하고, 기억했다가 그 정도 간격만큼만 여유두고 붙이는게 포인트가 된다.

그래서 꼭 미리 대보아야 실수하지 않는다!




붙이는 작업은 생략하고, 바로 완성!

깔끔히 붙인듯하다. 중간에 기포가 있는건.. 기분탓만은 아니겠지만... 사라질 것이다! 작은 기포는 사라지니까~




후면도 깔끔히 붙였다.

모서리쪽이 깔끔하게 붙이는게 포인트이다.


이렇게 깔끔히 붙이고 약 3개월이 지났다.



그 결과....




못보던 스티커가 붙여져있다....;;; 애플로고는 사라지고...ㅎ

구글에서 받아온 스티커가 그자리를 차지.




모서리는 그 당시 깔끔히 붙인대로 잘 있다.




다른 모서리도 마찬가지.




겉에 조금 이물질이 붙기는 했지만, 긁으면 사라지는 것들이라 별로 신경 쓰이진 않는다.


그리고 모서리가 깔끔히 있는지도 확인.




화면에 붙인 부분을 확인해본 결과.

매우 깔끔하다.


거울이 따로 없다.




베젤 부분도 확인한다.

깔끔하다.



3개월정도 사용한 결과 매우 만족이다.


지문도 따로 묻지 않지만, 그렇다고 터치감이 약해지지도 않았다.

그리고 그 사이에 애플펜슬을 구입하였는데, 애플펜슬도 매우 잘 써진다.


항상 그렇지만, 사고나면 후회하지 않는 제품중에 하나다.




이것은 옥션에서 직접 구입한 구매내역서이다.


다소 가격이 있다. 할인 전 가격 29,800원 (삼만원)



그래도 잘 구입했고, 그 결과 안전하게 아이패드를 이용중이다.


나중에 후면 보호필름은 나중에 중고거래 할 때까지 안전히 잘 있었으면 좋겠다. 교체할 일이 없도록.




아. 그리고 항상 그렇지만, 힐링쉴드 제품은 "폰트리(http://www.pontree.co.kr)" 사이트에서 사면, 같은 제품을 다시 사면 50퍼센트, 다른 제품 구입시 30퍼센트 할인을 해준다.


이번엔 옥션에서 구입했지만, 향후에는 폰트리에서 직접 구입하려고 한다.


구입하시려는 분은 참고하길 바란다. :)



장점: 

구입처가 상당히 많다. 아무데서나 싸게 사면 좋다.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다.

네임밸류가 형성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힐링쉴드 제품 구입시 평타 이상은 보장하는 느낌이다.


아쉬운점:

그래도 비싼편이다.(비메이커에 비해)

맨 끝의 꼭지점 가장자리 부분에도 조금 더 길게 보호해 주었으면 좋겠다. 사실 자주 긁히는 부분은 긴 모서리가 아닌, 꼭지점 부분이기 때문이다.

붙일 때 구성품으로 가이드 할 수 있는 테이프가 넉넉히 준비되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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