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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14:11 [Developer]/Java


자바는 클래스가 있고 메소드가 있고 멤버변수가 있다.

(이 외에도 많지만 크게 소스의 중심을 이루는 요소는 위와 같다)


그런데 이 중 특히 메소드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많다.


특히 나같이 영단어에 취약하고 아는게 별로 없을 경우 더욱 난감해진다.


그래서 다른 책음 참고하여 명명법에 필요한 더욱 구체적인 단어들을 실어놓는다.

(필요할때마다 참고하자)


쉬운 단어하나에 대한 대안들이기 때문에 더욱 자세한 의미를 알리고 싶으면 아래의 대안을 참고.

(뜻은 다음검색을 참고하였다)


send 계열

- deliver 배달하다

- dispatch 파견, 발송

- announce 도착을 알리다, ~을 알리다

- distribute 분배하다

- route 길, 항로


find 계열

- search 찾다

- extract 추출하다, 뽑다, 인용하다

- locate ~의 위치를 알아내다, 소재를 파악하다, 요구하다

- recover 되찾다, 회복하다, 받다


start 계열

- launch 시작하다

- create ~을 창조하다, ~을 일으키다

- begin 시작되다, 출발하다

- open 열다


make 계열

- create ~을 창조하다

- set up 배치

- build 쌓아올리다

- generate 일으키다, 발생시키다, 초래하다

- compose 작곡하다, 시를 짓다

- add 가산하다, 추가하다

- new 새로운, 새롭게


좀 더 화려하고 디테일한 단어를 선택하여 모호한 메소드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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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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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19:19 [Developer]/Java

제목처럼 대처법이라고 하기는 조금 난감하지만..
(그리고 분류도 꼭 Java는 아니다.. 딱히 분류가 없어서 만들기도 그렇고 해서 Java에 넣었다)

어쨌든.. 이클립스에서 필요에 따라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경우가 있다.

[Help] - [Install New Software...]
여기에서 Work with에서 하나를 선택.
 
그러면 잠시뒤에 Pending...이 뜨더니, 해당되는 리스트가 화면에 뿌려진다.

무엇이 필요할지 몰라서 뜨는걸 전부 체크를 하고 설치를 하는데..

위에 빨간동그라미 X가 뜨고

 The operation cannot be completed.  See the details.


라고 뜨는 것이다.

그래서 아래의 Details를 보니

Cannot complete the install because one or more required items could not be found.

  Software being installed: C/C++ Remote Launch 6.0.0.201202111925 (org.eclipse.cdt.launch.remote.feature.group 6.0.0.201202111925)

  Missing requirement: C/C++ Remote Debug Launcher 2.3.0.201202111925 (org.eclipse.cdt.launch.remote 2.3.0.201202111925) requires 'bundle org.eclipse.rse.ui [3.0.0,4.0.0)' but it could not be found


이러한 말이 떠 있었다.
(예를 들어 본 것이므로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으며, 해당되는 에러는 설치가 어렵다고 판단. 제거하는 방법만 포스팅한다.)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의 내용은 본디 다 일반 텍스트로만 되어있어서 무슨에러인지 잘 모르겠으나.. 굵은 글씨가 키 포인트이다.

아래에 있는 C/C++ Remote Debug Launcher 2.3.0.201202111925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위의 내용이 설치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이것만 체크 풀고 제외시킨 후에 Next 버튼을 누르면 진행이 되며,

또 다른 한가지는 아래에 있는 필수요소를 찾아서 먼저 설치 후 진행하는 방식이다.


그러면 원하는 플러그인이 정상적으로 설치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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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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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omainedispo.fr BlogIcon non de domaine 2012/04/10 04: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8 21:50 [Developer]/Android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 이제 배포단계에 거의 이르러 배포버전을 릴리즈하려했다.

사실 지금 이 문제가 생기기 전까지 Eclipse에서만 시도하였는데.. 그때까진 아무문제가 없었다.

고로 나는 이게 문제가 될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Eclipse로 빌드를 계속 하던 나는.. 배포버전을 조금 다르게 하여 총 4개의 APK 패키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에, 좀 더 편한 방법은 없을까 고민해봤다. 그리고 조사해봤다.

조사결과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고, 애초에 그것을 Ant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득을 보고 있었다.

즉, 배치파일과 비슷하게, 혹은 리눅스의 make파일과 유사하게 그 역할을 Apache의 ANT가 담당해주었던 것이다.

이 툴은 개미라는 이름처럼 명령만 내리면 힘든 일도 척척 열심히 해나가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build.xml이라는 파일을 android update 명령을 통해서 만들면, 그 해당되는 프로젝트 아래에서 sign까지 해서 떡하니 갖다준다. 너무너무 편하다. 응용하면 내 원하는 파일을 모두 만들어줄거같았다.

그래서 sign하는 방법까지 겨우겨우 알아내서 실행했더니 SUCCESS!!

이 좋은 마음에 두근거리며 내 타겟에 넣으려는데....

Failure [INSTALL_PARSE_FAILED_NO_CERTIFICATES]



헉!! 이런 메세지가 떠버리는 것이다. 

어떠한 명령을 내려도... key를 바꾸어서 해보아도.. 정말 ant release를 한... 50번은 넘게 한거같다..ㅜ

계속 되지 않는것이다. 

그런데... 이게 JDK 버전 문제일 줄이야...ㅜㅜ

거의 만 하루를 소비하고 나서야 JDK 7을 제거하고 JDK 6.0을 설치했다..

그 결과!

 

D:\Output>adb install XXXXXXXXXXXXXXXX.apk

1042 KB/s (9188851 bytes in 8.610s)

        pkg: /data/local/tmp/XXXXXXXXXXXXXXXX.apk

Success 




^^ 이렇게 해결하는 것이다. 

이유는 암호화 관련 알고리즘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러한 이유때문에 일정의 옵션을 주면 되긴 한다~)
아래를 비롯한 몇개의 QNA를 참고하시길!
http://forum.unity3d.com/threads/100334-Install_parse_failed_no_certificates 


결론은 아직 안드로이드를 하기엔 JDK 7은 이르다!!!!

최신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JDK는 6으로 남아야 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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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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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7 14:4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6 00:32 [Thinking]/a Piece of Life


나에게 참 어려운 주제가 있다.

권위 그리고 순종.

하나님을 믿는 나에게. 하나님이 이 세상의 절대자임을 인정하는 나에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위의 두 단어인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난 위의 두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최근들어 읽는 책과 들었던 말씀. 그리고 이 세대의 여러 분위기 속에서 저 단어가 귀중하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이전까지 완전 무시한것은 아니다.
나 역시 보수적인 사고방식이 강해서인지 자라면서 점점 저 단어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었다.

최근에 읽은 책은 A.W.Tozer의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와 팟캐스트로 들었던 이찬수목사님 설교말씀..
그리고 오늘 인터넷 게시물을 통해 본 한 학생의 여교사 불순종 사건(이건 불순종을 넘어서서 교권박탈사건이라고 해야겠지...)

이 세대가 악한데. 그 또한 악함을 악함이라 보지 않고, 그것을 다양한 시각에서 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걱정이다.

내가 자주 찾는 게시판들을 뒤져봐도 그렇다. 그것만 보고있노라면 드는 생각은..
'이세상에 절대악과 절대선이라는게 존재하기는 한걸까..?'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것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분위기인데.. 좀 이상해..'
내가 최소한 양심에서 호소하는 이야기들조차도. 너무도 자명한 정의에 대한 부분조차도 언급을 할때에 그것을 정답이다 라고 말하면.. 왜 그러느냐고 반문이 바로 들어오는 분위기이다.

참 병들었다.


특별히 권위와 순종은 더욱 그렇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다는 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정작 교육을 하는 선생님들은 안중에도 없고,
아직 제대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별도 되지 않는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기 위해 그래도 맞다고 하는 어른들의 기본적인 생각마저 전달하기 어려운게 이 세대이다. 거짓말 전혀 보태지 않았다.

만약 사랑하는 아이가 칼을들고 놀고있으면, 그 칼의 무서움을 이야기할줄 아는게 어른이며, 또한 그 이야기를 들을 줄 아는게 아이이며, 혹여나 그 이야기를 듣지 않는 아이에겐 때려서라도 제대로 알려주고 잘못된 용도로 사용할 시에는 그것을 고쳐줄줄 아는게 어른이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이 사회는 그것을 막는다.
그것을 권위주위적이라고 하면서 막는다. 그리고 군중들 또한 그것이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동의하는 의견과 그래도 아니라는 의견이 나뉜다.

하나님을 떠나면... 이것이 맞다.
하나님을 등지면... 기준이 없다.
하나님을 모르면... 맞다고 한다. 모든것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좋겠다.

아니... 최소한.. 권위주의적인 권위가 아닌, 진정한 리더쉽가운데서 나오는 권위. 그리고 그것에 대한 순종.
아름다운 모습들이 이뤄졌으면 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섬겨주며 진정으로 위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진정으로 존경하며 순종하는 그런모습이 있었으면 한다.

나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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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ultrabook notebook tipis harga murah terbaik 2012/01/29 13:56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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